[Yeon Jin Yeong] 패브릭 소파
1,650,000원

묵직한 바위 같지만 앉으면 푹신한 스폰지 벤치. 염색한 스폰지를 여러 겹 쌓아 퇴적층과 같은 단면을 연출한 연진영의 벤치는 사이즈와 컬러 모두 맞춤 제작 가능합니다. 오랜 사용으로 낣고 해진 상판은 가볍게 한 장씩 교체할 수 있죠. 단단한 쇳덩이를 고기처럼 구기고 말랑말랑한 스폰지를 대리석으로 연출하는 디자이너의 반전 매력 가득한 가구들을 경험해 보세요.


스펀지, 알루미늄

size : custom